News Archive
타이틀리스트, 삼성베네스트와 함께 국내 투어 최고 수준의 선수 환경 제공
타이틀리스트는 오는 9월 3일부터 열리는 삼성베네스트오픈에 드라이빙 레인지를 후원하여 선수들에게 국내 투어 최고 수준의 환경을 제공한다.
국내의 새로운 메이저투어로 떠오르고 있는 삼성베네스트오픈은 상금 규모부터 대회 진행까지 모든 것이 메이저 수준. 선수들에 대한 배려와 지원책 또한 정상급으로 준비되었다.
이번에 타이틀리스트가 지원하는 드라이빙 레인지는 버치 1번 홀의 페어웨이 중간에 타석분리대를 설치하여 만든 연습 공간으로, 인조 매트가 아닌 천연 잔디 연습장이다. 매일 일렬로 깊게 난 디봇 자국을 피해 연습 타석이 점점 뒤로 미뤄지는 모습은 이 대회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자, 선수를 위한 최고 여건을 조성하고자 한 삼성베네스트의 노력이 가장 잘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곳에 제공되는 골프볼과 기타 지원은 모두 타이틀리스트가 맡는다.
먼저 4,000만원 상당의 Pro V1 골프볼이 연습볼로 제공된다. 각각의 선수들은 약 144개(12더즌)의 Pro V1 골프볼이 들어있는 쉐그 백(shag bag)을 지원받는다. 경기에 사용하는 볼로 천연 잔디 연습장에서 연습을 하는 것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마치 축구에서 맨땅에서 연습하던 선수가 잔디 구장에서 연습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홀의 중간에 타석을 설치한 드라이빙 레인지의 특성상 자연친화적인 이동식 타석분리대와 야디지 표시판도 함께 설치된다. 또한 선수들이 대회 기간 동안 필요한 골프볼, 음료 등의 공급과 휴식 공간 등으로 사용될 야외 대형 텐트도 마련된다. 완벽한 조경이 어루어진 정규 홀에서, 선수들이 프리미엄 골프볼이 담긴 쉐그 백을 들고 다니며 여유롭게 연습을 하는 모습은 그간 외국 투어 대회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모습이었지만, 이번 삼성베네스트오픈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발전된 국내 투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타이틀리스트는 “점차 PGA, 유럽, 아시아, 일본 투어 등 우리 선수가 활동하는 무대가 넓어지고 있다”며, “선진화된 지원을 통해 국내 투어의 발전을 돕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해 삼성베네스트오픈에 참가했던 강욱순 프로는 “점점 국내 투어가 규모나 대회 퀄리티 면에서 발전되어 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점차 코리안투어의 다른 대회들도 이러한 모습을 갖춰 나가 세계적인 투어로 발돋움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이틀리스트가 지원하는 드라이빙 레인지는 연습라운드가 열리는 월요일부터 대회 마지막 날인 일요일까지 운영되어, 선수들이 대회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Top of Page

독일
미국
스웨덴
영국
일본
캐나다
프랑스
호주
Austria
China
Español
Malaysia
Singapore
Thail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