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 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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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인생에서 우리는 예상치 못한 문제에 직면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난관에 어떻게 대처하는가가 우리의 인격을 정의합니다.

작년 메모리얼 토너먼트가 진행되던 당시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버드 컬리는 부상이라는 불운을 겪은 후 다시 상승세를 타는 중이었습니다. 어깨 부상으로 2015 시즌을 뛰지 못한 이후 꾸준히 기량을 되찾아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6개 대회에서 11번 컷을 통과했지만, 안타깝게도 뮤어필드 빌리지에서 금요일 2라운드를 마친 후 버드는 전보다 더 심각한 난관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린 주변 샷에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Pro V1에 대한 버드 컬리의 코멘트

그날 저녁 컬리는 교통사고로 폐가 손상되고 갈비뼈 5대와 왼쪽 종아리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 갔습니다.

Ryan Blaum hits a tee shot during action at the 2019 Zurich Classic of New Orleans2019년 5월 31일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CC에서 열린 네이션와이드 메모리얼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샷을 보고 있는 버드 컬리

사고로 인해 다시 4개월이 지나서야 PGA 무대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WM 피닉스 오픈에서 만난 버드는 열심히 하는 것은 예전과 다름이 없지만, 사고를 계기로 조금 더 지혜롭게 플레이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바쁘더라도 가끔 여유도 즐기면서 말입니다:

"부상이 심각했지만 잘 이겨냈고, 여전히 골프도 할 수 있습니다. 요새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렇게 나와서 골프를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연습도 항상 하던 대로 하고 있습니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골프가 더 소중해졌다는 것입니다."

복귀를 환영합니다, 버드. 이번 시즌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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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항상 더 나아지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방법으로 연습합니다. 마치 새로운 Pro V1Pro V1x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향상하기 위해 몰입하고 항상 그 열정을 증명합니다. 바로 당신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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