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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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선수는 어떤 과정을 거쳐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선택할까요? 성패가 걸려있는 투어 현장에서 선수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골프볼을 100% 신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골프볼에 대한 확신을 얻는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한 팀을 이뤄 노력해야만 합니다. 타이틀리스트 R&D 팀은 선수들과 함께 각 선수가 구사할 수 있는 모든 샷과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플레이 조건을 면밀히 분석합니다.

팀 타이틀리스트는 최근 세계 최고의 골퍼 중 한 명인 저스틴 토마스의 골프볼 테스트 세션을 따라가 봤습니다. 자신의 홈 코스인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베어스 클럽(The Bear's Club)에서 어떻게 새로운 Pro V1 Pro V1x 골프볼을 테스트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숏 게임

저스틴 토마스의 아버지이자 코치로 활동한 PGA 프로 마이크 토마스(Mike Thomas)와 타이틀리스트의 골프볼 퍼포먼스 투어 컨설턴트인 포디 피츠(Fordie Pitts)의 도움으로, 저스틴은 모든 라운드에서 많은 도움이 되어줄 정밀한 칩샷과 피치샷을 할 때 Pro V1 Pro V1x가 어떤 타구감과 구질, 스핀량을 가지고 있고 그린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평가해보았습니다.

풀 웨지 및 숏 아이언

최근 진행한 골프볼 테스트 세션의 첫 번째 단계로 저스틴 토마스는 그린 주변에서 숏 게임을 할 때 새로운 Pro V1 Pro V1x 골프볼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이는지 평가했습니다. 우선,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퍼포먼스 투어 컨설턴트 포디 피츠가 저스틴의 테스트 결과와 피드백을 기록한 다음, 두 번째 단계에서는 웨지 풀샷과 숏 아이언으로 골프볼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트랙맨을 통해 각 샷의 구질 데이터를 측정한 저스틴은 보키 웨지와 718 MB 아이언 9번 및 8번 아이언으로 다양한 샷을 구사하면서 거리, 탄도 및 스핀량을 얼마나 컨트롤할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타이틀리스트 투어 클럽 프로모션 디렉터인 JJ 반 베젠비크는 그린 주변에서 무전기를 들고 각 샷이 착지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저스틴과 포디에게 골프볼이 어디에 착지했고 그린 위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구르는지 전달했습니다.

Ryan Blaum hits a tee shot during action at the 2019 Zurich Classic of New Orleans

페블 비치에서 열린 2019 US 오픈 연습 라운드에서 티샷을 하는 저스틴 토마스

세계 최고의 숏 아이언 플레이어들은 발사각에 민감합니다. 특히 어프로치 샷을 구사할 때 그 골프볼이 골퍼의 상상으로 설정한 공중의 구역인윈도우 Window’를 통과하여 날아가는 것을 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타이틀리스트 R&D 팀은 스코어링 클럽의 경우, 발사각만큼 하강각 역시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하강각이 너무 완만하면 볼이 미끄러지면서 런이 많이 생겨 그린 밖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반면, 하강각이 너무 가파를 경우 백스핀이 크게 걸려 뒤로 구르게 되고, 심한 경우 그린 밖으로 나갈 수도 있습니다.

이 때, 저스틴의 팀은 착지 후 바로 서는 드롭--스톱 샷에 필요한 하강각을 그리며 볼이 그린에 떨어지도록 (살짝 늘어난 스핀량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구질을 만드는데 집중했습니다. Pro V1 Pro V1x는 처음 착지한 지점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멈추는 성능이 탁월합니다. Pro V1 또는 Pro V1x 모델의 이러한 성능 덕분에 저스틴은 타깃을 조금 더 좁혀 에이밍할 수 있고, 샷만 정확히 구사된다면 높은 확률로 버디를 할 수 있습니다.

미드 아이언

Pro V1 및 Pro V1x 골프볼을 평가하면서 저스틴 토마스는 그린에서 시작해서 티 방향으로 진행하는 타이틀리스트의 골프볼 피팅을 방식을 따랐습니다. 스코어링 클럽으로 칩샷, 피치샷, 어프로치샷을 할 때 볼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이는지 확인한 저스틴과 그의 팀은 이제 새로운 Pro V1과 Pro V1x가 미드 아이언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발휘하는지 알아보기 위한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투어 선수들이 5, 6, 7번 아이언을 사용하는 긴 거리의 어프로치 샷을 해야 할 때는 탄도를 조절하고 볼을 컨트롤하는 능력이 더더욱 중요해집니다. 숏 아이언으로 어프로치를 하는 경우 저스틴과 같은 일류 선수들은 훨씬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며 타깃을 좁게 잡고 핀을 향해 에이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미드 아이언으로는 타깃을 좀 더 크게 잡아 에이밍한 후 페이드나 드로우를 걸어 볼을 까다로운 위치의 핀에 붙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선수들은 미드 아이언 어프로치샷의 탄도도 조절합니다. 뒷 핀을 공략할 때는 탄도를 낮춰 런을 만들어 핀에 붙이고, 앞 핀을 공략할 때는 탄도를 높여서 볼을 세웁니다.

저스틴 토마스는 어떤 골프볼을 사용하든지 미드 아이언 샷이 정확히만 들어간다면 많은 버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골프는 실수를 줄이는 게임이라고도 일컬어집니다. 저스틴의 미드 아이언 샷이 원하는 대로 정확히 들어가지 않을 경우, 잘못 선택한 골프볼 때문에 샷이 벙커나 러프, 또는 더 심각한 상황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같은 샷이라도 Pro V1이나 Pro V1x라면 온그린에 성공할 것입니다.

롱 게임

Pro V1Pro V1x 골프볼이 아이언 어프로치, 풀 웨지, 그린 주변의 기술적인 샷 등 스코어링 샷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이는지 확인한 저스틴 토마스. 이제 티로 가서 이 새로운 모델들을 사용하여 티샷을 해볼 시간입니다.

드라이버 세션은 먼저 트랙맨으로 각 모델의 발사각, 스핀량 및 볼 스피드에 대한 기준점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저스틴과 팀은 TS3 드라이버로 정타를 날렸을 때 가장 최적화된 캐리와 롤을 보이는 골프볼을 찾으려 합니다. 그러나 이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저스틴이 압박감이 심한 상황에서 티샷을 페어웨이로 보내기 위해 사용하는 강력한 컷샷을 구사할 때 머릿속에 구상한 형태 그대로, 원하는 방향으로 비행하는 골프볼을 찾고자 합니다.

저스틴은 매번 스윙을 할 때마다 볼이 줄어드는 상자를 확인하면서 티샷뿐만 아니라 게임의 모든 단계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골프볼 모델을 확인할 순간이 가까워져 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결과: Pro V1x

이제 저스틴 토마스는 새로운 Pro V1과 Pro V1x가 그린 주변에서의 칩샷과 피치샷, 풀 웨지샷, 페어웨이에서의 아이언 어프로치샷, 그리고 TS3 드라이버를 사용한 티샷 등 게임의 모든 부분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발휘하는지 모두 확인했습니다. 평가의 최종 단계로서 저스틴과 팀은 이제 골프 코스로 나가 실제 플레이 조건에서 이 두 모델을 정밀하게 점검하게 됩니다.

골프 코스에서 골프볼을 테스트하고 비교하는 것은 골프볼 피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왜냐하면 이 단계를 통해 연습장에서는 식별하기 어려운 미묘한 차이들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바람 조건에서 골프볼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일까? 구질을 컨트롤할 수 있고 하이샷과 로우샷을 쉽게 칠 수 있을까? 캐리 거리를 신뢰할 수 있고 까다로운 위치의 핀을 공략할 수 있을까? 숏 게임에서 착지한 볼을 즉시 세울 수 있을까? 아니면 상황에 따라 볼을 일시적으로 세웠다가 구르게 할 수 있을까? 모두 몇 주 전 저스틴이 티샷을 하면서 두 골프볼 모델에 대해 던진 질문들입니다.

저스틴은 말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Pro V1 Pro V1x를 테스트하면서 저에게 맞는 볼을 찾으려고 노력했고, 그 목표를 달성한 것 같습니다. 다음 시즌이 정말 많이 기대됩니다. 우리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는 시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ROVINGIT

우리 모두는 항상 더 나아지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방법으로 연습합니다. 마치 새로운 Pro V1Pro V1x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향상하기 위해 몰입하고 항상 그 열정을 증명합니다. 바로 당신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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